감사합니다.
안미진
2003.04.04
조회 44
결혼해서 듣기시작한게 벌써 2년이 넘었어요.
첫아기 태교를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들으면서 했어요.
항상 감사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야와서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
항상 재미있게 듣구요, 시청자입장에서 생각해줘서감사합니다.
그런데 상상했던 그이미지 하곤 좀 틀리네요.ㅎㅎㅎㅎ
처음으로 사연을 보내서 그런지 좀 떨리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