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2002년 11월 23일 방송중 전화퀴즈를 맞추었던 채희준입
니다... 꼭 그 상품을 받아야 해서가 아니라... 명색이 방송국
인데.. 게다가 그냥 방송국도 아닌 기독교 방송국인데.... 정
말 너무하시는것이 아닌가 싶네요......
지난번에 글 올렸을땐.. 집으로 전화하셨다지요?? 말로는 택배
회사에서 제 전화번호와 주소를 몰라서 배송을 못했다던데....
말도 안되는 이유로군요.. 그럼 그날 전화받아서 제 주소와
전화번호 적었던 직원분은 어디 모자란 사람이였나요????
그리고 지난번에 전화받았던 때가 한달이 넘었는데.....
에구.... 너무들 하십니다... 개인적으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를 즐겨듣는 청취자인데... 청취자를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그거 안받아도 좋은데... 명색이 방송국이라는 곳에서 일처리
를 그렇게 불투명하게 하시면 안될듯 싶네요...
만일 제 글에 불만이 있으시다거나... 하실말씀이 있으시면
첨부하는 연락처로 연락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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