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창밖의 별을 보며.....
안개
200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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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손을 내밀었을 때

내가 외로울 때 누가 나에게 손을 내민 것처럼
나 또한 나의 손을 내밀어 누군가의 손을 잡고 싶다.
그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의 가슴이 데워진다는 것을
새삼 느껴보고 싶다.

그대여 이제 그만 마음 아파하렴.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민혜경
누구의 노래일까-민혜경
보고싶은 얼굴-민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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