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냥~~
이찬미
2003.04.07
조회 67
그저 아무런 얘기도 하고 싶지 않은 그러한 날!
그저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은 그러한 날 !
흐린 봄날의 기운이 쓸쓸함의 여운을 더해 주는 그러한 날!
아무런 이유없이 그냥, 저냥~~~~~
신청곡만 올리고픈데 들려 주실수 있는지요...
-이상우/슬픈 그림같은 사랑.
-이지연/그 이유가 내겐 아픔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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