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못할4월
홍영식
2003.04.09
조회 61
정말 행복한 날이었다. 친구가 티켓이 있다고해서 오라고하긴 했는데..음악회 끝나고 올 시간을생각하니 망설여졌다
장소는 부천이고 우리집은 태릉이고 ㅜ.ㅜ
망설임끝에 가기로하고...정말 가길 잘한거 같다
어제의 그감동 아마도 열흘은 갈거다
생활의 활력이 될거같다..오랜만에 맞본 그감동
다음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디든 못가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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