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월의 함성, 그리고 4월의 분만- ^^*
어떤이는 작년,
"월드컵 16강전 때 안정환 선수의 골든골이 터지는 순간
터져나온 이웃 주민들의 환호성 때문에
잠에서 깬 뒤 남편과 함께 기뻐하다 그만 아이를 갖게 됐다”며 “월드컵의 기운을 받아 아이가 훌륭하게 커줬으면 좋겠다”고..
작년 6월한달 동안
온 국민을 열광의 도가니 속으로 몰아넣은
뜨거웠던 월드컵 현장!!
어느 누구 할 것없이 희망의,열정의 한마음이 되어
뜨거움을 뿜어내었던 그 감격의 순간들!
넘치는 흥분됨의 기운들 !
주체할 길 없어 합방의 역사를....^^*
정확히 10개월 후..,
올4월엔 신생아 탄생 증가 추세로 이어지고
이름하여 '월드컵 베이비'!
산부인과마다 일손이 달려 정신이 없을 지경이라고 행복의 비명!
전세계는 전쟁이니, 교권의 괴리 현상이니,
죽음을 부르는 전염성 질병이니..
서로 저마다 잘났다고 분리현상이 판치는 마당에
'우리는 하나'임을 ,하나이였음을 재인식 할 수 있는
지난 6월의 그 뜨거움을 다시 한번 되새겨 봄이 어떨까?
분리가 아닌 화합의 장이 곧 펼쳐지리라 희망해보며
송창식-우리는 /축가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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