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탄 후유증..(감사).
배현희
2003.04.09
조회 88
25탄 다녀와서 후유증에 시달리는中.
사실 지금 몸이 말이 아닙니다.
어제 집에 도착하니 시간은 12시를 가까이하고 있고 .
씽크대 위에는 라면 봉지가 쭉,쭉 찣어진채,설거지는 가득.

아침일찍 일어나 어젯밤에 해야할 일들을 마무리짖고
출근을 했건만 몸은 천근만근 입니다.

남편왈" 놀러 다니니 안피곤 하냐"
그러나!
피곤해도 힘들어도 어제의 공연은 최상의 선물이었습니다.
정말,정말, 넘,넘, 좋았습니다.

의왕에서 찜녀4명이 3시40분출발--부천5시도착후 줄서서
기다린 보람이 1.000배는 넘었습니다.

감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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