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연 다녀오신분들
오늘 여기 넘 많은 글을 올려주셨네요.
그만큼 크나큰 즐거움과 감동을 받았다는거네요.
전 선택되지 못한 울분을 김치 담는것으로 대신했답니다
아침부터 시장에 나가 김칫거리를 사러 나갔었어요.
근데 배추값이 너무 비싸 또 다시 스트레스를 받아야했지요.
김치는 공연이 시작될 시간....
오후 7시쯤에 김치통속으로들어감으로 끝이 났습니다.
근데 어제 다녀오신 분들에게 걱정아닌 걱정이 생겼다는걸
아는 순간 잠시 회심의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이번에 당첨되었으니 담엔 기회가 안올거라는..
아~ 그렇겠구나 싶던데요.
담엔 저에게도 더 많은 확률이 찾아올수 있단 희망으로
어제의 울분(?)을 잠시나마 삭이게 되었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