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에 봄날은 간다
임순옥
2003.04.09
조회 59
있잖아요! 부천 시민 회간 갈때는 우리 동네 높다란 오층언니의 남편(형부) 게서 온전희 행사장에 대려다 주시고 맘끝 즐기고 난뒤에 뒤풀이 야심한 시간에는 나의 남군님이 집집마다 배웅해주고 그리하여 우리는 영원한 삼각관계 우리동네 벗꽃이 만발하여 정말이지 내생에 봄날은 지금 잡지 않으면 영원히 달아날것 같습니다. 깊은 속내를 한잔 술에 틀어놓고서 행복해 하는 우리는 이시대의 여인네들입니다. 푶현 능력은 조금 부족 하지만 그시절 그날의 기억을 잊지 않고 노래불러 보고픈 우리는 그리하여 뭉쳐나이다. 생음악으로.. 신청곡 은희 꽃반지끼고 전명숙 언니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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