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원하며 오늘도~~~~
이상옥
2014.02.05
조회 105


이젠 따뜻한 봄의 햇살이 그립듯 오늘도 박바라기 되어 열심히 듣고
신청 하면서 가슴 조리며 두시간을 보내게 되겠죠~~!!
애타게 기다리며 혹시나 하는 맘으로 애타게 기다리면 역시나....
이젠 자존심 마저 마구 마구 상합니다
고정채널로 해놓고 가게문 열때부터 문닫을때까지 열심히 듣는 애청자인데...


남편의 직장이 평촌인데 멋찐 데이트장으로 기억에 남을 평촌 공연 부탁 드릴게요~~^^**
ㅎㅎ이번에 거절 하심 진짜 삐질거야요~~~

*이선희 ㅡ인연
*변진섭ㅡ새들처럼
*정태춘 ㅡ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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