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한번째 생일을 자축합니다....
정혜경
2003.04.11
조회 103
유영재님 안녕하세요? 새로운 직장에 취직한지 한달째입니다.매일잔업에 특근에 시간이 나질안는군요..오늘이 저의 마흔한번째 생일이지만 칼국수가 전부이네요...남편과 쓸쓸한저녁 정말외로운 밤입니다. 저좀 위로해주세요...그리고 지난번 조성모 시디 당첨되었는데 아이들이 많이 기다립니다...답변주셔요.
신청곡: 윤복희의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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