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아지경
김순희
2003.04.13
조회 42
25탄 정선시대 생전 처음으로 가니 이런것도 있구나. 정말 미치도록 소리 지르고 노래 따라 부르고 여지껏 있던 아픔 괴로움 힘든 삶 전부 소리 지르며 다 날려버린 것 같았다.이제는 좋은 일만 있으리라고 소리 지르며 기도를 드렸다.정수라씨 나왔을땐 정말 정말 미치는줄 알았다.
집에 돌아왓을땐 기분이 정말 너무 좋아 무엇이든 다 될것 같은
아니 정말 내 뜻대로 모든 일이 되는 듯한 무아 지경 이었다.
오늘이서야 그 기분에서 깨어나 영재님께 글을 올림니다...
다음에 또 초대해 주세요..
정말 초대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차량용 스티카 지금도 주시나여?주신다면 5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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