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왔네요
우리 할머니 말씀처럼 옆돌아볼 틈도 없이 한주를
바쁘게 보내다가 너긋하게 맞는 일요일 오후.........
창문 너머로 들어오는 햇살 한줌에 참 행복함을 느낍니다
좋아하는 음악 틀어놓고 느긋하게 커피도 마시고
빨래도 하고 화초에 물도 주고 집안 여기저기 쌓인 먼지도
닦아주고.......
행복이 뭐 별건가 싶네요
참 기분 좋은 오후입니다
안치환의 그대만을 위한 노래
신청합니다
여쭐 말씀이 있는데요
한 동준 CD 당첨이 되었는데
아직 받아보질 못했거든요
제 주소를 올렸는데 잘못된건지
궁금해서요
좋은 한주 보내세요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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