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했던 2시간,,
백행숙
2003.04.12
조회 137
생음악 전성시대 25탄 실황을 들으면서,,, 귀로는 듣는데,,,얼굴표정을 읽을 수가 없어서,,답답한 노릇,, 애청자들이 왜 그리도 크게 웃는지.... 무대를 보지 못하니 어떤 일이 전개되고 있는 것인지??? 어떤 액션을 취하고 있는지???? 방송으로나마 25탄을 함께 할수 있어서 그나마 기쁘긴 했지만,, 아쉬움은 더하더군요.. 얼렁 vod를 봐야 속이 시원할 터인데.. 여러모로 화려한 무대를 위해 애쓰신 스텝분들께 갈채를 보냅니다..늦었지만,,, 담에 녹색지대,,김 범수씨...한번더 초대해 주세요... 녹색지대의 세곡은 제맘을 사로잡듯이,,,울리더군요,, 민해경씨의 댄스메들리가 나올땐,,,지희와 춤을 추었어요.. 예사로운 춤솜씨(?)는 어데로 가버리고,,어설픈 댄서가 되어 박자를 겨우 맞추긴 했지만,,,,힘들더군요,,ㅠㅠㅠ 철가방프로젝트,,이남이씨의 따님은 여전히 목소리가 맑더군요. 통신의 위력에 새삼 고마움을 표하면서,,, 유가속 가족분들,,,,남은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에 뵈요.. 흐르는 곡 : 녹색지대의 준비없는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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