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너무 눈부셔서 가끔 바깥공기를 즐겨봅니다,,,
눈이 부시도록 좋은 날,,
안 경미의 34번째 생일입니다.
착한 마음처럼,,,세상도 밝게 살아가건만,,
세상사가 우리맘대로 쉽지만은 않음을 얘기하고,,
가정사를 같이 고민하고,,마음속 깊은것까지도 털어 놓는 절친한 친구랍니다.
가정에도 평강의 복이 늘 함께 하길 바라매,,,
아들 민철이, 딸 민선이,,네 좋아하는 남편한테도 건강과 아울러 행운이 가득하기를 소망한다.
따사로운 봄날,,좋은 날처럼 더 소중하고 아름다운 날 되기를 바라며,,화려하기보다는 평범하게 살기를 기대하자..
생일 선물로 소형카셋트 보냈으니,, 회사에서도 나 못지않은(?) 배가 운동하고,,열혈팬이 되길 바래..
"""경미야,,,우정 더 돈독하게 다져가고,,
더 많이 생각해주는 우리사이가 되자..
생일 축하하고, 싸~~랑~~한대이~~~~"""
몇년지기 친구인지 셈이 안되네요..18년인가봅니다
여하간 20주년 되면 여행떠나기로 했는데,,그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날 그리워하며 서울에서 지내는 친구들도 생각나고,,,
반면,,,내가 부산을 떠나면 섭섭해할 가족들이랑 친구도 있고,,,
한달가량 혼자서 밥해먹고(실제로는 라면으로 끼니를 대신)다니는 남편도 걸리고,,이리저리 걸리네요..
어쨌건,,,날로날로 몸이 호전되고 있으니,,
조만간 서울에서 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청곡 : **터보의 검은고양이 네로
(경미결혼하는 날 부케받고,,,피로연때,,
깜찍한 율동으로 관중을 사로잡은 바 있음)
**가람과 뫼의 생일,,부탁합니다.
엄마랑 지희랑 온천댕겨와서 4시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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