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프로그램
김현정
2003.04.14
조회 49
봄이되면서 더욱이 옛일이 생각이 납니다.
꽃구경 가던시절의 어머니 얼굴..
언덕위에서 친구들과의 장난들...
그리고
소풍가기전잘의 설레임들...모두가
이 봄의
다시돌아가고픈 풍경들입니다.
그곳에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한몫하네요!!!
휴식의 사랑했던날
혹은 에즈원의 소망 부탁드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