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봄날..
홍영식
2003.04.15
조회 48
라디오를 켜고 컴 앞에 앉아 신청곡을 접수하려합니다
아차산을 돌아서 진달래를 맘껏 온몸으로 맞이하고 돌아왔어요
친구와 맛있는 점심도 먹고..

오늘같은날 무슨 음악을 들어도 좋은데요
그래도 신청하고 싶어요
정태춘의..시인의 마을 들려주세요
수고 많이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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