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번의 사랑.....
명지
2003.04.16
조회 85
이 세상에
나만 아는 숲이 있습니다.
꽃이 피고
눈내리고 바람이 불어
차곡차곡 솔잎 쌓인
고요한 그 숲길에서
오래 이룬
단 하나
단한번의 사랑
당신은 내게
그런
사랑입니다.
..김용택.
생방나들이 가고 시포여~~
바닷물이 빠져나간듯 쓸쓸해서.
나는 한숨만 쉬고 있지요.
.신청곡....모모는 철부지~ 모모는 무지개~ 그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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