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부탁드립니다
후리지아
2003.04.16
조회 40
화창한 날씨에맛는노래...
피노키오 카패에사랑
해와달 축복
오늘은 왠지 친정아버지가 무척 보고 싶더군요..농사지으시느라
허리 필날 없던 아버지.지금도 마찬가지지만 9남매 키우시고 가르치시고 다 늙은신 아버지가 오늘따라 무척 보고싶어요.아버지 생각 하면 가슴이 아파 옵니다.

아버지 건강하시고 자주 연락드릴께요.
큰딸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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