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항상 미안함이~]
김성안
2003.04.17
조회 43
얼마전 아내가 엄지손가락을 베어서,깜짝 놀래키더니,어젠 제가
일을하다 눈을 다쳐습니다.
다치는 순간 너무도 고통스럽고,놀랬죠.
다행히 병원에서 심하지 않다기에 안심을하고 귀가를 했더니 아내는저에게 최고의 대접과 사랑 가득한 맘으로 보살피며,이런얘기를 하더군요...우리 굿한번 해야되지 않을까...
가볍게 웃고 넘어갔지만,아내는 일하다 다친남편때문에 맘이 아팠다는걸 저는 보았습니다.
그런 아내에게 너무도 미안하고,가슴이 뜨끔하네요.
아내가 좋아하는 음악 선물하고싶습니다.

신청곡

"여전히 아름다운지"....토이
"하늘높이"...전람회
"제주도의 푸른밤"....최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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