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봄비 인지 꽃비 인지 비내리는 이 계절이 되면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은 계절병을 올해도 어김멊이
앓는 답니다
올림픽도로를 따라 출근하다보면 철쭉꽃이
어찌 저리도 아름답고 고울 수 있는지 감탄을
하면서 핸들 돌려서 무작정 어딘가로 가고 싶은
감정을 억누르고 초롱초롱한눈빛의 아이들이 기다리는
교실로 돌아간답니다
그리고는 일상적인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개미 쳇바퀴돌듯이또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그리고 빈 시간에 음악과함께 매일 매일이 행복하게
잘지내면서 방송을 열심히 듣고 요즈음 젊은 아이들표현으로 코드가 잘 맞는 방송을 찾아서 더욱 행복해하면서
열심히 응원하고 열심히 산답니다
추가열이라는 가수가 너무 노래를 잘 부르셔서 기회가 된다면
틀어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EVERY DAY HAPP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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