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영재님
작년에 영재님과 전화데이트 할때만 해도 뱃속에서 신나게
놀고 있었던 아가가 지금은 백일이 다 되어 가네요
태어나서 너무나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는 아가의 모습을
보니 살며시 미소가 지어집니다..
우리 아가 태요가 태어나면서 집안의 경사가 되어버렸습니다.
10년 이상 애기 울음소리 들을수 없었던 집안에서
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린다는 것만으로도
부모님들은 너무나 행복해 하시는것 같습니다..
종가집 장남에 장손이니 또 얼마나 귀하겠습니까?
남편의 얼굴도 너무나 밝아진것 같아서 하루하루가
행복에 묻혀서 사는것 같습니다..
정말로 한가정에 이렇게 소중한 사랑을 주신것에 대해서
너무나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도시의 아이들---소설속의 연인
권연우--------거짓말처럼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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