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같은말을 하는 사람이 있고 소금 같은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설탕 같이 일을 하느 사람이 있고 소금 같이 일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설탕 같은 삶을 사는 사람이 있고 소금 같은 삶을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모든 바닷물에는 햐얀 소금이 들어 있듯이
우리 마음의 바다에도 소금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내 안에 있는 소금으로 사람들의 이야기에 맛을 내고, 사람들의 사랑에 맛을내고,사람들의 이름에 맛을 내도록 합시다.
설탕 같이 흐려지는 이웃이 되지 말고 소금같이 분명해지는
이웃이 됩시다.
설탕같이 맛을 잃는 사람이 되지 말고 소금 같이 맛을 얻는 사람이 되도록 합시다.
설탕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소금이 없다면 살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위 내용을 보면서 나는 어떠한 사람인가를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이덕진- 내가아는 한가지
*옮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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