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봄햇살같이 포근하면서도 활기찬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4월 23일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지 14주년이 되는
날이예요. 그동안 살면서 어렵고 힘든날도 많았지만 잘 견뎌
왔기에 오늘에 행복도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는 예쁜 모습보이며
정겹게 사는 부부가 되고 싶습니다.
내가 지치고 힘들때 박강성씨의 노래와 가창력에 힘을 얻었답니다 신청곡은 (박강성씨의 내일을 기다려) 입니다
나에게 힘이 되었던 노래 꼭 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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