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책을 받고 싶어요.
김양미
2003.04.21
조회 41
엄마가 된다는건 무척 어려운 것 같아요. 자격증 없이 엄마가 되어서 일까요? 자식을 키우며 어렵고 힘들때마다 혼자서 생각하며 위안을 합니다. 능력이 된 사람에게 고난을 주신다고요. 엄마 이면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면서 싸인 스트레스를 풀길이 없어 힘들때 멀게만 느껴졌던 이 프로에 참가하여 작년겨울을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또 그런 기회가 있을까 하여 자주 들어와 보곤하지요. 그런데 수업시간과 함께 맞물리면 수업을 택하면서도 아쉬움이 남았는데 산행을 한다고 하여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남편이 등산을 싫어하여 갈 기회가 적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아들 녀석이 붙잡네요. 처음 맞이하는 중학교 중간고사인데 아직 공부가 무엇인지 시험에 눌리기만 했지 스스로 공부가 안되어 아쉽게 포기 했어요. 이 허전한 저에게 책을 선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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