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마음을 적시네요.
보석
2003.04.22
조회 46
김종환님의 백년의 약속...듣다가 ...
......영혼을 태워서 당신 앞에 나의 사랑을 심겠다.
백년도 우린 살진 못하고....언젠가 헤어지지만.
이 세상에 너를 만나서 짧은 세상을 살지만
평생동안 한번이라도 널 위해 살고싶다.
노랫말이 참 조쵸?
..짧은세상...사랑만하다가 가도 부족하다는
누군가의 말이 무척 떠오르는 시간들이였네요.
그래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방송 잘 듣고 갑니다.
고마웠어요.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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