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방문하게 되었네요.
표미자
2003.04.22
조회 65
마음이 많이 아픈일이 있었기에
정리를 대충하느라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결혼해서 20여년을 살던집을 팔고
조그마한 전세집을 얻어 이사를 했는데
마음이 편치는 않아요.
우울한 마음에 나도 모르게 이곳의 문을.....


신청곡:영사운드의 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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