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무거워서요.(신청곡)
전 남희
2003.04.22
조회 43
점심지나고 나니..좀 나아지네요.
하늘이 너무 무거운게 제 기분같습니다.
요즘 뭐 특별히 좋다거나 나쁜일도 없이
하루를 살아가는거 같아서..지루해하고 있는 중입니다.
간간히 라디오를 듣고 여러사람들의 사연이며 음악을
듣는거 빼고는 낙이없네요.
영재님의 편안한 묵소리로 오후를 맞이하려고 기다리네요.
신청음악 있는데,,듣고싶어요.

박강수씨--부족한사랑이요.생음악엔 언제 안나오시나요??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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