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별
식혀줄 물이 있나.
목축일 샘이 있나.
해를 따라 피를 쏟는
아기의 쿠피...
불별
땅에서 가까운 하늘의 불
어둠을 민다.
어둠을 눕히는 바닷가 등대...
쇠별
일꾼만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만 아름다움을 빚는 것이 아니다.
해를 만드는 쇠롤 빚어진 불덩이 가슴!
낙별
별의 숲에도 새도 짐승도 없어
외롭게 커가는 나무의 마음...
흙이 바람이 되도록
땅이 하늘이 되도록
흙별 찾아들고
벗어나는 새들의 움직이는 힘...
----------------------->고 은<
안녕하세요.
유가속에 처음으로 노크를 해봅니다.
늘 좋은 음악 들려주시는 유영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변치않고 좋음 음악,좋운 사연과 이야기
들려 주시기를 바라면서...
신청곡; 이태원-그대-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