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정화 때문에 얼마전에 CBS 유영재'가요속으로' 고정팬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정화가 직장을 그만두어서 혼자서 듣고있는데 정화가 새로 옮긴 직장에서도 '가요속으로'를 계속 듣는다고 해서 함께 듣고 싶어서 신청하려 합니다.
센드 페블스의 "나 어떡해"
정화야 힘들어도 잘 적응하고 열심히 살자..~!!
그리고 유영재님..목소리가 참 편안하고 듣기 좋아서 아무리 바빠도 그 시간은 꼭 듣고 있어요 이 곳에서 사진 처음 봤는데 참 편안해 보이시네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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