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별....
명지
2003.04.24
조회 69
나도 별과 같은 사람이
될수 있을까...
외로워 쳐다보면
눈 마주쳐 마음 비쳐주는
그런 사람이 될수 있을까...
나도 꽃이 될수 있을까..
세상일이 괴로워 쓸쓸히 밖으로
나서는 날에
가슴에 화안히 안기어
눈물짓듯 웃어주는
하얀 들꽃이 될 수 있을까...
가슴에 사랑하는 별 하나를 갖고 싶다.
외로울때 부르면 다가오는
별하나를 갖고 싶다.
마음 어두운 밤 깊을수록
우러러 쳐다보면
반짝이는 그 맑은 눈 빛으로 나를 씻어
길을 비추이는
그런 사람 하나 갖고 싶다.
...이성선<사랑하는 별 하나>.
게시판에 올라온 김종환님의 노래<사랑해>....
그 노래듣다보니...
제 마음이 우울해서인지..
여운처럼 남아있습니다.
잔인한 계절 사월을 보내면서
마음이 울적한 처지라고, 어디다 쉽게
말할수없는 입장이다보니.흑~ 흑! 슬 퍼...
그 노래로 위안삼고 싶어지는군요.
그래서 늦은밤에.조용히 신청하구 갈려구 왔답니다.
어여쁘신 피디님~
제 부탁 거절하시면...더 외로워 질것 같은데 어쩌지요.
유가속의 사랑스러운 애청자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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