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스때문에 다들 난리네요
헌데 저는 그보다 더 무서운것이 있으니 바로 꽃가루랍니다.
저도 그렇고 제 남편도 그렇고 우리 아들도 그렇고 전부다 알레르기가 있거든요
알레르기성 결막염, 알레르기성 비염. 그리고 울 아들은 두개다...^^
정말 대단하죠? 알레르기도 유전이라고 하지만은 이것은 너무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끔 해 봐요
이번 어린이날때 아기 데리고 소풍가려고 했는데 포기했어요
아무래도 꽃가루 날릴것이 다 날리고, 황사 날릴거 다 날린다음에 밖이 아주 깨끗할때 그때 여행이라도 한번 갔다오려구요.
올해는 꽃가루랑 황사가 좀 덜 날렸으면 좋겠네요
전에 없던 사스 바이러스가 온 세상을 먼저 휘젓고 다녔으니 말이에요
저 신청곡이요...
김건모의 청첩장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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