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못 들은방송,일어나자 마자 인터넷 들어와 AOD로 듣는데...
내곁에 있어주~ ㅎㅎㅎ
분위기 잡으려고 애쓰는 그 목소리...아~ 넘 재밌네요!!!
유영재씨! 도전곡이 이젠 다양해지셨어요
짝짝짝~ 늦었지만 박수 보내드릴께요..^*^
"영재의 모닥불" 즐겨듣는 애청자
패티김(사월이 가면),임재범(너를 위해)
아님
경쾌한 곡으로 김건모(빗속의 여인)중에서 들려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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