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네번째 생일날에
강영미
2003.04.25
조회 39
저는 인천에서 세탁체인점을 하고있는 뒤에서 마음으로만 이프로를 열심히 후원하는 40대 아줌마 랍니다 마흔네번째 생일,글쎄요 20대때는 내가 40대가 되면 과연 어떻게 변할까 과연 40대가 나에게 올까? 그랬는데 이미 40중반에 와 버렸네요 과연 내가 걷고 싶은 길을 왔을까? 이쁜 두딸과 자상한 남편 모든게 감사한데도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건 내가 못가본 또다른 길의 미련일까요?날씨 마저도 가라 앉아 있네요.듣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요
"둘다섯"의 "어부"
이노래는 라디오에서 거의 못 들어봤는데요 혹시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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