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가족님 무조건사랑합시다
김낙현
2003.04.25
조회 79
4월 29일(화)이 저희부부 결혼12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지금까지 애들 엄마에게 특별한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지
못했습니다.
생각해보면 너무 많은 고생을 시킨것 같기도합니다.

뒤돌아보니 지금은 후회도 되구 마음이 아프네요
이제부터라도 잘 해주리라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그러나 뜻대로 되질 않습니다.

유.가.속 가족여러분
우리부부 축하좀 해 주십시요
우리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꿈과 희망을 심어주십시요

남성 여러분!
부인들께 정말 잘하고 사랑합시다.

영재님.
집사람 이름은 표 미경 이구요
애청곡은 수와진-파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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