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 오는날...
이경자
2003.04.25
조회 41
단비가 오래가면 장마로 이어질듯한 불길한 감이오지요.
하지만 오늘의 비는 농부들이 얼굴에 맞고있어도
미소가 떠날줄 모르는 비로 생각하며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난생처음으로 가요프로에 참여한날 이기도해서요...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유가속의 식구가 되려구 노크를 해봅니다.
들을때마다 파격적인 진행과 쌈빡한 선곡들이
대단한 위력을 갖고 있더군요.
애청자가 많을꺼라는 생각을하게 하는....

그리구 4월초에 우리부천 시민회관에서의 공연은 못갔지만
내심 흐믓해하고 있었어요.
내고장의 사랑이라는게 묘하더라구요.

신청곡
* 나미의 빙글빙글
* 윤도현의 사랑2

경기도 부천시 원종동에서.. 이경자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