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않되는 짧은기간 이었지만
내가 처음으로 사랑했던 사람...
그미소, 그이름
마음속에
추억속에
늘 있는사람...
오해로 인해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여
내가 상처 준 사람...
이슬비 내리는 오늘
음악까지 슬픈곡이 흐르니
그사람이
마지막으로 내게 했던 말과
얼핏 보았던 눈물이 생각 납니다.
양평 어느 강가에서
불러준 "얼굴"이란 노래 들려 주실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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