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시누이님의 생신 축하드려요.
표미자
2003.04.25
조회 46
오늘은 성남에 사시는 둘째시누이님의 쉰여섯번째 맞이하는
생신이예요. 축하해주세요.
여러모로 걱정을 많이 해주시고 신경을 많이 쓰시는 분이지요.
남동생이 하나인데 사업을하다 부도가 나게되어 많이
신경을 쓰게 해드려 항상 죄송하구요.
앞으로는 가정에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라면서.....


신청곡:민해경의 내마음 당신곁으로

! 꼭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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