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산행 간~~~다!!~
백행숙
2003.04.26
조회 88
어제 친구 방송 듣고,, 대외적으로의 약속이라 강행군합니다.
<산행 참가사연>

한달 넘짓 부산에서의 생활을 마감하고,,
드뎌 오늘 서울로 입성합니다..

친정엄마는 서울사는 딸 하나라도 더 챙겨주시려고,,
시장에 나가셨습니다.
지난번에 받은 것도 냉동실에 그대로 있는데...

사실은 내일 가도 되는데,,,
청계산이 날 간절하게 애타게 부르네요...야~~~호

남편이 어제 근무 마치고,,,데리러 왔어요..
코 껴서 데리고 갈려구요,,,
남편과 지희랑 산에 같이 갑니다..
모자는 프리사이즈인가요?? 제남편 머리가 댑따 크거든요..

그간 방송을 들었는지...
점심은 정상에서 먹는다는 둥,,,뒷풀이는 내려와서 한다는둥,,,
내용을 구구절절하게 설명을 하더군요...

유가속 가족분들,,,
영재님, 피디님, 작가님,,,이쁜 모습으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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