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
채색
2003.04.28
조회 166

아~~
오늘 밤 채색이는 그냥 자자!
게시판에 얼굴묻고 잠들랬더니...
옆에 신랑이 마구 잡아 땡김.옆구리 시렵다고.ㅎㅎ
그래서...
신랑 옆구리에 얼굴 파묻고 아침까지 코~자다가.
게시판의 신나고 즐거운 산행문들..낼 일찍와서 읽을께요.
행복한 시간들 꼭꼭 챙겨서......잘 자 구 여 ~
산행 뒤풀이 꿈도 이어서 마져 꾸기.^^
아쉽지만 채색인 자려갑니다.바바이~

그리고,오늘 산행 수고 많으셨어요.그럼....

ㅎㅎ근데요.여기 몇자적는동안 신랑이 잠들었네요.
어쩌지요....신랑한테 미안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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