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네용
윤순이
2003.04.27
조회 64
영재님 산행은 잘다녀왔었는지요 전 가지못했어요 꼭 참가하고픈 마음에 속상한 마음도 애써감추면서 오늘을 기다렸는데 몸이
천근만근 짓누르는것 같아 잠깐 눈을 붙쳐는데 ....
다음번엔 후회하지않도록 꼭 갈꺼예요 저 같이 산행에 못가진 분
들있을텐데 저와 그 분들에게 영재님 위로의 노래한곡 신청합니다. 꼭 들려 주셔야만 합니다.이렇게라도 위로를 받고픈 심정 아
시리라 생각하면서 내일을 기다리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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