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의 학교에 다녀왔습니다.
공개 수업중에 아이들의 꿈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여러가지의 장래 희망이 나오리라 기대하며 한사람 한사람의 이
야기를 듣다보니 남자아이들의 90% 정도가 축구선수 더라구요.
저희아이도 축구선수였는데, 축구선수가 되어서 이탈리아팀을 이
기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날씨가 작년 월드컵을 기억나게 하네요.....
신청곡 ###홍삼트리오의 기도,클론의 꿍따리 샤바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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