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영광 찬란한 빛을 얻어소서
최기영
2003.04.28
조회 80
""여기에 적힌 먹 빛이 희미해 질수록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 희미해진다면
나는 그대를 잊을수 있겠습니다
초원의 빛이여! 꽃의 영광이여!
즐거운 산행이여!

다시 돌려지지않는다 해도 서러워 말라
차라리 그 속 깊이 간직된 오묘한 힘을 찾으소서
초록의 빛이여!
그 빛이 빛날때 그대 영광 찬란한 빛을 얻으소서""

-- 90년 12월 22일 신촌 어느 까페에서 --

즐거운 초록의 기픔을 맏보게 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