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애청자는 한가족
최이행
2003.04.28
조회 98
연초록과 흙내음 맡으며 시작된 산행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라는 이름으로 모인 많은 사람들
가족이 되어 따뜻했어요.
단체사진 찍으면서 내려다본 산아래는 앞마당이 되고
우리들은 잔치집에 온 기분이더군요.
모두들 반가움에 웃음지으며 보낸 하루
즐거웠읍니다.

이런 자리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초구 잠원동 한강아파트 최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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