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표 ◀ ◀ ◀
이정숙★
2003.04.29
조회 110
모든 것을 다 사랑할 수 있을까


모든 것을 다 사랑한다고
큰소리를 친다면

욕심이 아닐까
내 가까이 있는 이에게도
사랑의 마음 다 전하지 못하여

살아가고 있는데
순간순간마다 만나는 사람들에게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함으로 사랑하여도
좋을 텐데

모든 것을 다 어떻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눈길 한번 마주치지 않은 사람들
스쳐 지나가지도 않은 사람들
만날 수도 없는 사람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

그들을 다 어떻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하늘의 별처럼
유명하지 않은 사람일지라도
들풀 같은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며 살아가노라면
그 사랑은 잔잔히 퍼져나갈 수 있지 않을까

*******************************용혜원*********************

한 직장에서 7년차 근무하던 님이 사표를 쓴다기에.......
서운함과 그동안 정이들었는데*^ㅡ^*

시어머니 병 수발에 사표를 내야함을....

님은 참으로 고운님!!!
님은 정이 살아있는 님!!!
님은 누구나가 다 좋았했죠!!!
님이 간다기에 어찌말릴수 있겠습니까??
님이 가는 길은 힘들겠지만*^ㅡ^* 참으시고 지혜롭게 사랑하시요.

님~~~~~~~~~~~~~~~~~~~~~~~겉으로는 표시를 안했지만,정말이지 사랑했답니다.
님이 가는길은 언제나 행복이 넘치기를....

그대이름은 ▶ 박 ▶ 성 ▶ 진 ◀

★ ☆ ★ ☆ ★ ☆ ★ 사랑합니다 ★ ☆ ★ ☆ ★ ☆ ★ ☆ ★ ☆************************************************::::*****

박인희 ♡ ===============목마와 숙녀
혜은이 ♡ ===============진짜 진짜 좋아해

음악신청합니다.(꼭~~~~~~~~~~~~~~~~~~꼭)


★ ★ ★ 코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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