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 한도없이 오는 비에 감사하며....
연..
2003.04.29
조회 70
올봄엔 원도 한도없이 비구경을 실컷해서 감사해요
제가 비를 특별히 좋아해서가 아니라 어차피 원하든
원치않든 하늘이 내려주는거니까 반가이 맞는게 좋을거니까요

이젠 양심있음 그만 오겠지....하며
엊그제 땀 뽈뽈 흘려가며 애마(?)를 세차했는데 ..
차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이람 기분 아시리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쁜 맘으로 비를 맞는 저...
참 괜찮은 여자 아닌가염?

모든 사물, 모든 일, 모든 내 사람...
다 좋은 맘으로 보며 살려 노력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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