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용님 나오시나요? '이용'하면 ~~ 빠글빠글 파마머리! 피아노 선율에 가슴찡한 추억이 묻어있는 '잊혀진 계절'이 무조건반사적으로 떠오르지요.. 작년 겨울, 미사리 카페에서 남편이랑 같이 보았었는데 그 노래부르는 열정이란 가히 말로 표현할 수가 없더라구요. 가슴으로 눈물 찔금 흘리고 왔던 기억이... ^^* 암튼,아주 반가웠지요. 외국 번안곡으로 알고 있는데... 사랑, 행복 그리고 이별/들을 수 있으면~~~바래봅니다. 또 한번 가슴으로 눈물 훔치는 시간이 될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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