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명지
2003.05.01
조회 64

너는

왜 이리 깊은데 있는가..

이 봄날 너는 끝이 없어서

내 손끝에 닿지 않는다.

너 하나도 못잡고

너 하나도 잡지 못하고

이 봄

내 어디가서

무슨 말로


서있으리....



.김용택<너>


만나고 싶은 사람들이 참 그리운 오월이왔습니다.
어디 훌쩍 떠났다와도...낮설지 않은 오월.
그 런 데 요 .
생방이 6월에 열린다지요.섭했습니다.
5월엔 일정이 빠듯해서라고.그리고 사정이있으니까...하고.
아쉬운 마음 달래보지만,흥~
당분간 제 마음 진정될때까지. 미워할꺼야~
저..6월부터 열씸히 일할려구 맘 다져먹었는데..고민.고민중!

그래서 틀어줘요.당신은 모르실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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