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급하게 들리는낯익은목소리..
아주아주 중요한 응급처치를 가르켜준다는
이웃사촌이였던 유정숙언니의음성....
늘 좋은정보가 있으면 전화를 바로해주던언니가
수원으로 이사간지4년이되었어도
변함없이 이웃사촌이라는 의리로
절 찾습니다
아이들이 놀다가 불의에사고로 이가 부러지거나 다칠경우가
있는데 그럴때다시 붙일수가있대요
어떤방법이냐면요
부러진이를 우유에 담갔다가 치과에가져가면
다시 붙힐수도 있고 영구치가 빠진경우 3시간안에
우유에 담가있는 치아는 다시 재생이 가능하대네요
모두들 알고 계셨습니까?
전 오늘 첨알았습니다
상식적으로 알아두어도 좋을것같아 올립니다
이웃에 언제도움이될지도 모르니깐요...
언제나 나의손길이 필요한거죠.
정숙언니집에 놀러가면먼지쌓인 LP판을 돌리면서
들려주던 노래 인생은미완성 같이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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