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구
함진희
2003.05.02
조회 68
정말 오랫만에 들어와
편지 한통썼는데
앗~ 나의 실수
날아가 버렸네요.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다 보니
어느새 세상은 온통 초록빛으로 물들어 있더군요,

지치고 힘든 몸으로
왜 이렇게 사는게 힘들지....
퇴근후 대학원가는 화,목요일은 더욱 더

그러나
그렇게 힘들고 지칠때
머리속을 스치는 생각
가요속으로
라디오를 켜고
영재님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그간의 노곤함도 어느새 사라져 버립니다.
귀에 익은 익숙한 멜로디가 흘러나오고
따라 부르다보면
어느새 행복해집니다.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네요..

올 해
새로맡은 6학년 아이들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지금 아이들에게 줄 어린이날 선물 만들고 있답니다.
책갈피요~
아이들과 독서 릴레이 하고 있거든요.
꼭 필요할 거 같아서
우리반 아이들의 사진을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지..
너무 예쁘게 만들어서 자랑하고 싶은데

세상에 빛이되자
너희들은 모두 소중한 아이들이야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
어느 곳에서든
자기 몫을 하며
이 세상을 밝히 사람이 되렴

HAPPY CLASS 606 화이팅!
어린이날 축하해

러브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아이들과 함께 부르는 노래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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